미성년자가 쓰는 솔직한 후기 입니다

작성자
ㅈㅎ
작성일
2019-11-28 14:03
조회
14117
저는 약을 먹은지 3주차 되는 미성년자 입니다.
특별한 피임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질 외 사정을 했음에도 4주차 쯤 임신이 되었다는 것을 알아 차렸습니다. 저는 아직 미성년자고 수술을 하기엔 부모님의 동의가 필요하기에 당시엔 정말 살고싶지 않았습니다. 머리가 하얘져 다른 방안이 도통 생각나지를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낙태약을 인터넷에 검색 하게 되었고 이 사이트를 우연히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돈이고 뭐고 가장 걱정 되었던건 이 약이 가품일까봐 정말 많은 걱정을 하였습니다.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그 어떠한 사이트들도 믿을수 없었습니다. 제가 네덜란드 미프진을 사려고 마음먹었던 가장 큰 이유는 생생한 후기들 덕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에라모르겠다 하고 구매를 하였습니다. 택배가 도착하고 인증샷을 보낼때까지도 저는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즉시 약을 먹었습니다. 큰 약 1정을 먹었을 땐 아무 증상이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원래 큰약을 먹고는 아무 증상이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24시간 후 작은 약 4정을 먹으니 배가 아파왔습니다. 그렇게 한 15분 정도 아프다 말더라구요. 그러다가 배가 너무아파 화장실을 갔는데 혈은 안나오고 설사만 계속 했습니다. 약은 저녁에 먹고 새벽까지 계속 화장실을 들락달락 거리다가 아침이 되니 괜찮아졌고 하혈도 아침에 시작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 4일 뒤 덩어리진 피가 나왔습니다. 하혈이 시작 되자마자 저는 안심했습니다. 약을 먹은지 3주차인 지금 하혈이 거의다 멈췄고 4주차 되는 날 임신테스트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불안해 할 때마다 책임지고 유산을 돕겠다는 말로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제가 진짜 30분 마다 한번씩 카톡하고 물어보고 했는데도 다 친절히 대답해 주셨습니다. 약을 먹은지 3주차인 지금도 연락해서 이것 저것 많이 물어보고있는데 귀찮으실텐데 정말 빠르고 친절하셔서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진짜 믿으세요 이약 진짜입니다. 정말 너무 감사해요 ㅠㅠ 믿으셔도 돼요 저처럼 의심 아주 많으신분들도 분명 있고 망설이시는 분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의심같은거 걱정은 전혀 하지말고 제 글 읽으시는 분들은 안심하셨으면 좋겠네요 ㅠㅠ
전체 1,039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조회
98
정말 도움많이 주셨어요
ㅇㅈ | 2020.03.11 | 추천 0 | 조회 9850
ㅇㅈ 2020.03.11 0 9850
97
상담 잘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나무 | 2020.03.10 | 추천 1 | 조회 9804
나무 2020.03.10 1 9804
96
⭐️여기 진짜⭐️
| 2020.03.09 | 추천 2 | 조회 10621
2020.03.09 2 10621
95
믿고 먹길 잘했어요ㅠㅜ
감사합니다 | 2020.03.08 | 추천 1 | 조회 10104
감사합니다 2020.03.08 1 10104
94
꼭 읽어주세요!!!
이** | 2020.03.08 | 추천 2 | 조회 10557
이** 2020.03.08 2 10557
93
복용한지 2주되었어요.
ㅎㅎ | 2020.03.01 | 추천 1 | 조회 1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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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초음파검사까지 하고 왔습니다!
-.- | 2020.02.26 | 추천 1 | 조회 10682
-.- 2020.02.26 1 10682
91
후기글 쓰는게 많이 늦어졌습니다 ㅜㅜ
Dfh | 2020.02.19 | 추천 1 | 조회 10577
Dfh 2020.02.19 1 10577
90
미프진 복용 후기 뒤늦게라도 올립니다
학생 | 2020.02.15 | 추천 2 | 조회 10788
학생 2020.02.15 2 10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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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성공한거같네요
ㅇㅇ | 2020.02.15 | 추천 0 | 조회 10732
ㅇㅇ 2020.02.15 0 10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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